짱구 원장님이 이 영상을 좋아합니다❤️ #트레저 의 밸런스 붕괴(?) 인터뷰 I 밸런스 게임
싱글즈 보석함 오늘 다 털었습니다. 자고로 보석 같은 남자들의 비주얼은 널리 퍼뜨려서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고 배웠거든요. 트레저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<싱글즈> 웹사이트와 2월호에서 만나보세요.
#트레저 #TREASURE 💎 X





최현석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75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최현석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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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레저의 최종 목표를 ‘육각형 아티스트’라고 표현했더라. 올해는 어떤 한 해가 될까?
올해는 그 육각형의 크기를 확장시키는 시기가 될 것 같다. 활동의 범주를 더 넓혀가면서,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. 개인적으로는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조금 더 견고하게 다지고 싶다. 그렇게 개인의 색이 단단해질수록 트레저의 색도 더 다 채로워질 거라고 생각한다.

요시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76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요시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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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가사를 많이 쓴다. 요즘 꽂힌 한국어 단어는?
‘무지개 반사’. 예전에는 한국어 가사를 쓸 때 일부러 어려운 단어를 찾아봤던 시기가 있었다. 하지만 요즘에는 누가 들어도 장난기 있고 순수한 느낌을 주는 단어들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. ‘무지개 반사’가 상황을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단어 같아 마음에 든다.

하루토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81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하루토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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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대 위에서 시크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.
쿨한 게 나의 추구미다. 무대 위에서는 노력하고 있다는 게 안 느껴지고, 모든 게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다. 그래서 대기실이나 연습실에서 무대에 서기 직전까지 계속 시뮬레이션한다. 선글라스를 고쳐 쓰는 타이밍까지 다 계산한다. 카메라가 이렇게 오면 이쪽을 봐야 겠다, 그런데 계속한 방향으로 시선을 두면 일부러 바라보는 것 같으니까 살짝 앞을 본다든가처럼. 무대마다 퍼포먼스를 조금씩 바꿔보면서 하는 게 즐겁다.

지훈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74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지훈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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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티스트로서 지치거나 방향이 헷갈릴 때, 다시 중심을 잡게 해주는 말이 있다면?
진짜 자신 있는 건 악바리 근성이다.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진짜 끝까지 해야 한다. 밴드 섹스 피스톨즈의 보컬리스트 존 라이든이 남긴 말이 있다. “Anger is an energy”. 여기서의 ‘Anger’는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도 더 잘하고 싶은 마음과 뜨거운 열정이다. 이걸 무대와 음악에 쏟아부을 때 훨씬 폭발적인에너지가 나오더라.

준규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77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준규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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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 작업할 때 과정이 궁금하다.
머릿속에서 멜로디가 정리되면 제목 상관없이 그냥 가사를 쭉 쓴다. 후렴처럼 반복되는 구간에는 좀 더 색이 강한 가사나 꽂히는 문장을 넣고 그걸 제목으로 올리는 느낌이다. 우리가 직접 부를 거니까 쉽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게 쓴다. 장르를 가리지 않고 새로움과 YG스러움이 섞인 음악을 만들고 싶다. 트레저를 성장시키고 모두가 만족해하는 의미 있는 곡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.

도영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80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도영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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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집요하게 파고드는 건 무엇인가?
‘내 목소리’. 목소리에 집중하고 있다. 돌을 갈고 닦아 비석을 만들듯, 발성 역시 집요하게 들으면서 더 좋고 건강한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이다.
스스로 체감하는 변화도 있을까?
소리를 낼 때 더 시원해졌고, 고음에서도 전보다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힘이 생겼다. 아직은 스스로만 느끼는 변화일 수도 있지만, 계속 트레이닝을 이어가는 중이다.

윤재혁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78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윤재혁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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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어를 하며 멤버 개개인의 성장을 실감한 순간도 있었을 것 같다.
도쿄 콘서트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. 멤버들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서 서로에게 많이 의지하면서 공연을 했거든. 관객석에서 들리는 목소리와 우리의 인이어로 들리는 소리는 조금 다르다.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책임지려는 모습은 당연한 거지만, 한편으로는 대견하기도 했다. 아마 멤버들이 들으면 놀릴 것 같은데, 이날 눈물이 날 것 같았다. 서로 도와가며 무대를 만들어가는 모습 때문에.

아사히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79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아사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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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을 돌아보면 어떤가?
일상적인 부분에서 꼽자면 청소를 더 자주 하게 됐다. 정리정돈에 능숙한 편은 아니었는데, 재미가 들렸다고나 할까. 또 채소를 더 많이 먹게 된 것도 있다. 일기를 쓰게 된 것도 좋은 성장 중 하나다. 작년 1월 1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쓰고 있다.
일기를 어떤 식으로 쓸까?
왼쪽에는 날짜가 적혀 있고, 오른쪽은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일기장을 사용한다. 날짜가 적힌 페이지엔 하루를 시간 순서대로 기록한다. 몇 시에 일어났고, 무엇을 먹었고, 몇 시에 퇴근했는지 같은 일상의 흐름을 적는다. 반대로 오른쪽에는 감정을 기록한다. 날씨가 상쾌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기록한 날도 있고, 너무 기뻤던 순간이나 불편했던 감정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.

박정우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82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박정우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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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초반, 지금 정우에게 가장 소중한 건?
팬분들. 노래를 한다면 들어줄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나. 살아가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성장하려는 마음을 갖게 된 건 팬분들 덕분이다.
2026년 바라는 게 있다면?
일렉트릭 기타도 배우고 있다. 악기를 익히면 노래할 때 MR 에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보컬로서 흐름을 직접 만들어낼 수 있다. 언젠가 기타 치면서 노래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. 또 올해는 나만의 보컬 스타일을 더 명확하게 찾아 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. 늘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고.

소정환 🔗 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20883/THESINGLE
트레저라는 청춘의 이야기, 그 찬란한 챕터 - 소정환
하나의 이름 아래 모인 열 명의 청춘. 트레저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이들은 지금, 또 하나의 찬란한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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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습도 매일 꾸준히 편이라고.
한꺼번에 몰아서 길게 하는 것보다 하루에 1시간이라도 꾸준하게 매일매일 하려고 한다. 공연 때문에 연습을 못 하는 날은 영상이라도 찾아보고, 발성 연습이라도 하고 잔다.
안무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?
시선. 고개를 움직이는 각도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. 거울을 보며 춤출 때와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을 볼 때도 마찬가지다. 시선 하나로 무대 전체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느낀다.
싱글즈 보석함에 평생 저장하고 싶은 트레저 2월호 촬영 비하인드 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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